정신차려라진짜 니같음 가족이 총맞아 죽고 곤봉으로 맞아

난 학생시절에 518 같은 것들이 민주화 운동이라는 뉘앙스로 배웠었는데, 조금 나이먹고 찾고 돌아보니 518은 간첩 김대중개호로새끼가 주로한 북한군의폭동이다. 김대중,노무현 지옥에서 불타고 있다.


지만원이 가장 큰 근거라고 삼는 탈북자증언도 이미 보수수구세력의 막대한 자본력에 흡수되어 이념전쟁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탈북자들의 증언이다 전혀 객관성이 확보되지 않는다 거기다 북한에서는 518이상으로 419를 기리고 추앙한다 그럼 419도 북한이 개입한 폭동이 되는건가? 당시 계엄령에 대한 반발로 시위는 전국적으로 확산됐고 시위확산을 막고 민주화요구를 억누르기 위해 타겟으로 삼은게 민주세력의 수장인 김대중, 김영삼이었다 광주는 계엄령철폐와 김대중석방을 요구하며 일어난 시위였다


폭도들에게 짓밟혀죽은 죄없는 계엄군


"민주화" 라는 단어는 빼자 넘 안어울린다. 광주사태가 딱 적당한데. 아님 부마항쟁처럼 광주항쟁이라고만 부르던지. "민주화" 는 빼라. 왜 광주만 민주화임?


5.18 민주항쟁을 까는 놈들.. 북한 드립 치고 지역감정 조장하는데 부마항쟁에 대해서는 아는지 모르겠네. ㅄ들아.. 이땅의 민주주의를 위해 돌아가신 분들을 모욕하지 마라..


다 떠나서 국가입장에서 한개 광역시급 도시전체가 국가 무기 뺏어서 중무장하고 도시를 점거했는데 그걸 내버려두는것도 정상은 아닌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