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배 폭리!

억울하면 휴게소에서 버너 꺼내고 냄비 꺼내고 라면 끓여먹어라 가끔 이런 원가 기사보면 나만 답답한건가? 뭐든지 원가 생각하면 어떻게 살아가지? ㅋ


비싸든지 말든지 올리든지 말든지 난 법인카드


휴게소 뿐만 아니라 일반 음식점에서 파는 라면도 마찬가지다


ㅋㅋㅋ동네 구멍가게 카페도 백원자리 원두 3천원받아먹는데 세비싼 휴게소에서 직원까지 써가며 저렇게 파는건 당연한거아니냐? 자동차에 버너랑 코펠 라면한상자 쌓아놓고 다니던가 ㅋㅋ 왜 자본주의 사회에서 가격에 합당한 서비를 받아놓고 원가타령하는건지;; 우습게도 그 거지근성으로 선동하는게 잘먹히고 ㅋㅋ


휴게소월세를 넘많이 받는갑다


진짜궁금한게 휴게소 음식이 진짜 맛있어요? 늘 밀가루 냄새에 인스턴트 냄새, 비싸기만하고 질도 안좋은데 방송같은데선 휴게소음식 찬양하던데


휴게소음식 좋아하는 사람도 있긴 하지만 솔직히 휴게소음식 질도 떨어지고 맛도 떨어지고 가격은 창렬인게 어디 하루이틀 일인가.. 가능하면 이동중 먹거리 같은건 미리 사는 편이고 휴게소에서는 말 그대로 잠깐 쉬거나 화장실정도만 이용하는데 난 그게 낫더라.


우동.


기사도 원가 책정하면서 돈받냐?


휴게소가 일반 식당은 아니니까...주차,화장실 등 제공서비스가 있으니 라면을 팔아도 더많이 남겨야 하는게 당연하지. 청소직원만 해도 많은거 같던데..왜 이런 무식한 기사가 나오는건지.